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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사] 분란나무 - 퍼날리즘 ( 2 / N )카테고리 없음 2026. 7. 19. 09:41
- 민주와 진보 진영에 비아냥, 조롱, 그것을 넘어선 희롱이 언제부터 파고 들어 왔을까 ?
아니면, 원래 그런 자들이 탈을 쓰고 있었던 걸까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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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.
네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본다면, 그 심연 또한 너를 들여다볼 것이다.
선악의 저편 중, 프리드리히 니체 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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